윤정회 용산구의원, '차별 없는 동행' 장애인 정책 패러다임 전환 이끌...
윤정회 용산구의원은 발달장애 작가 저작권 등록 지원 및 작품 홍보물 활용을 제안, 장애인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Naver News API · 2026-03-16 · ko
요약
윤정회 용산구의원은 '차별 없는 동행'이라는 목표 하에 장애인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발달장애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록 지원과 더불어, 해당 작품을 용산구의 홍보물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제안은 발달장애 예술인들에게 단순한 전시 기회를 넘어 실질적인 창작 활동 지원과 저작권 보호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용산구는 윤 의원의 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행할 계획입니다.
원문
윤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발달장애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록 지원과 함께, 해당 작품을 구정 홍보물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은 발달장애 예술인들에게 단순한 전시 기회 제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