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저작물 방치? 사실과 달라” 음저협, 운영 실태 설명
음저협은 감사원의 AI 감사 결과 관련 보도가 음악 저작권 특성을 간과했다고 주장하며 운영 실태를 설명했습니다.
Naver News API · 2026-03-26 · ko
요약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인공지능(AI) 관련 감사 결과를 인용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음악 저작권의 특성과 협회의 선제적 대응 노력을 간과한 해석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저협은 AI 저작물에 대한 방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협회의 운영 실태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향후 음저협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저작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원문
사단법인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는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인공지능(AI) 관련 감사 결과를 인용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음악 저작권 의 특성과 협회의 선제적 대응 노력을 간과한 해석”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