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등 6개 음악권리단체가 AI 시대 대비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를 발족, 권리 데이터 통합 및 저작권 표준 모델 구축 목표.
원문 제목: 한음저협 등 6개 음악권리단체, AI 시대 대비 상생委 발족
Naver News API · 2026-03-03 · ko
요약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를 중심으로 6개의 주요 음악 권리 단체(세부 단체명 미제공)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저작권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각 단체에 분산되어 있는 음악 저작권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시대에 적합한 '저작권 표준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음악 창작자와 권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AI 기술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위원회는 구체적인 데이터 통합 방안 및 표준 모델 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실행할 계획입니다.
원문
분산된 권리 데이터 모으는 '통합 인프라' 구축…" 저작권 표준 모델" 목표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한음저협)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6개 음악권리단체가 참여하는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