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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암표 근절 및 국정 소통 혁신에 기여한 직원 10명을 포상. 배양희 과장 등은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 규제 및 저작권법 개정을 주도.

원문 제목: 문체부, 암표 근절·국정 소통 혁신 이끈 직원 10명 포상

Naver News API · 2026-03-06 · ko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근절과 국정 소통 혁신에 기여한 직원 10명을 포상했다. 특히 저작권 보호과의 배양희 과장, 황현동 사무관, 유미현 사무관은 불법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누누티비' 사이트를 규제하고, 제2의 누누티비를 막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또한 지난해 11월 긴급차단제를 도입한 저작권법 개정에도 기여했다. 이번 포상은 문체부의 정책 혁신 노력과 함께, 저작권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문체부는 저작권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에 더욱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배양희 저작권 보호과 과장과 황현동·유미현 사무관은 불법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누누티비' 사이트를 규제하고, 제2의 누누티비를 막기 위한 저작권 법 개정을 이끌었다. 또 지난해 11월 긴급차단제를 도입한 저작권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