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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고 싶은 잡지, ‘뿌리깊은 나무’와 ‘샘이깊은물’

Naver News API · 2026-04-22 ·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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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 의 날’이기 때문이다. 내가 운영하는 책방에서도 이날을 맞아 시인 초청행사를 여는 한편 ‘시대의 거울, 우리 잡지 창간호 100선’ 특별전을 시작했다. 하지만 세상이 온통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