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AI 입는다...의정 전반 ‘디지털 전환’ 시동
인천시의회가 AI 도입으로 의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개인정보 보호 및 저작권 관련 윤리 기준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Naver News API · 2026-03-26 · ko
요약
인천시의회는 인공지능(AI)을 의정 활동 전반에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특히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및 저작권 문제, 결과 검증 등 윤리적 책임 기준을 마련하여 AI 시스템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약 90일간의 연구 용역을 통해 의정 시스템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단계로, 시의회는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AI 도입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원문
특히 개인정보 보호와 저작권 , 결과 검증 등 AI 활용에 따른 윤리·책임 기준도 함께 구축해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용역은 약 90일간 진행되며, 시의회는 이를 통해 의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