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평균 21억 원‥靑참모 10명 '다주택'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일부 청와대 참모의 다주택 보유 및 출판 저작권 수입이 공개됨. 특히 한 참모는 저작권 수입으로 15억 원 이상을 벌어들임.
Naver News API · 2026-03-26 · ko
요약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청와대 참모 10명이 다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공직자의 저작권 수입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한 참모는 '결국 국민이 합니다' 등 출판물 저작권 수입으로만 15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억 3천여만 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61억 4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 공개는 공직자 윤리 논란을 야기할 수 있으며, 향후 공직자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감시 강화 및 관련 법규 강화 논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지난해 출간한 '결국 국민이 합니다' 등 출판물 저작권 수입으로만 15억 원 넘게 벌어들였습니다. 청와대 주요 공직자 중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3억 3천여만 원이었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61억 4천여만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