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 확대…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
진주시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고 국립 저작권 박물관과 연계한 행사 등을 통해 일상 속 문화도시를 구현한다.
Naver News API · 2026-03-26 · ko
요약
진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 특히 국립 저작권 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4월 1일 야간 개방 및 야외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 조사 및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은 진주시를 문화 도시로 발전시키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진주시는 청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문화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원문
국립 저작권 박물관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된다. 4월 1일에는 야간 개방과 함께 야외 공연이 진행되며,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과 참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밖에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