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유산 포기…‘日상속세 부담’...
나카야마 미호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부동산, 저작권 등 현금화 어려운 자산 많고 상속세 부담 때문.
Naver News API · 2026-04-06 · ko
요약
일본 유명 배우 나카야마 미호의 아들이 약 20억 엔(한화 약 190억 원)에 달하는 유산을 상속 포기했다. 유산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과 저작권 등 현금화가 까다로운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속 시 막대한 상속세 부담이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아들이 상속을 받으려면 자산을 급하게 매각하거나 거액의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상속 포기는 일본의 높은 상속세율과 현금 자산 부족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본 상속세 제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나카야마가 남긴 약 20억엔의 유산은 상당 부분이 부동산과 저작권 등 현금화가 까다로운 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상속받을 경우 아들이 막대한 세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을 급매하거나 거액의 대출을 받아야 하는...